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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법률정보
공무원 징계, 소청심사·행정소송, 직위해제와 형사사건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주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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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외부강의 신고 위반: 한 행사 발표·토론·원고료 정산법
학술대회 한 번에 발표와 토론을 맡고 사전 원고료까지 받았는데 기관에는 강의 한 건만 신고된 사례가 있습니다. 감사에서는 입금 횟수보다 각각의 활동이 어떤 요청에 따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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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의원면직 제한, 사직서 제출 전 조사기관 조회표를 확인하세요
사직서를 냈는데 인사부서가 감사를 확인해야 한다며 처리를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. 사직 의사를 표시했다고 임용관계가 즉시 끝나는 것은 아니고, 임용권자는 법이 정한 징계사유와 조사·수사 진행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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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무혐의 후 징계: 불기소 이유별로 남는 사실을 다시 읽는 방법
공소기관의 불기소 통지를 받은 뒤 소속기관에서 징계 절차가 계속된다는 연락이 오면 같은 사건을 두 번 판단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. 그러나 통지서에 적힌 결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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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약식명령 징계, 정식재판 7일과 기관 대응의 시계
법원에서 벌금 약식명령을 받았다고 바로 형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.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는 7일이 진행되는 동안 소속기관의 사실조회나 감찰 문답이 시작될 수 있어, 형사사건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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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징계위원회 출석 당일—증인·이의·최종진술 기록법
징계위원회 대기실에서 처음 보는 조사기록을 건네받았다면 곧바로 답변을 시작할지, 검토시간을 요청할지 결정해야 합니다. 출석 준비를 잘했더라도 당일 절차를 기록하지 않으면 열람 제한과 이의제기가 의결서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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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계 소명서 작성은 혐의 문장별 증거번호부터 시작한다
징계 소명서를 사건 경위부터 길게 쓰면 정작 의결요구서의 어느 문장을 다투는지 찾기 어려워집니다. “지시를 거부했다”는 한 문장 안에도 지시의 내용, 전달 시각, 권한, 이행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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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전보처분 불복, 비교대상자와 생활불이익을 놓는 표
왕복 통근이 세 시간으로 늘었다는 사정만으로 전보가 취소되지는 않지만, 기관이 같은 조건의 후보 중 왜 특정인을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개인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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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대기발령 불복, 업무배제와 직위해제를 가르는 기록
“대기하라”는 구두 지시를 받은 날부터 결재시스템이 막혔지만 정식 처분서는 며칠 뒤 도착하는 일이 있습니다. 내부의 잠정 업무배제인지 국가공무원법상 직위해제인지 알지 못하면 무엇을 불복하고 어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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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방공무원 음주운전 징계, 측정거부·사고·도주가 겹친 경우
음주측정 수치가 같아도 주차 중 접촉사고 뒤 현장을 떠난 사건과 단순 적발 사건은 같은 징계행에 놓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측정을 거부했는지, 사람이 다쳤는지, 사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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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갑질 징계: 권한 행사 방식이 문제 되는 장면
부하 직원에게 늦은 시간 보고를 요구했다는 사실만으로 갑질인지 긴급한 업무지시인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. 같은 문장도 재난 대응 중 한 차례 전달된 것인지, 사적 편의를 위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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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무원 재산등록 누락, 기준일 잔액표로 복원하는 순서
재산등록 심사 통지에 적힌 누락액이 현재 통장 잔액과 전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. 등록은 오늘의 재산을 적는 작업이 아니라 법이 정한 기준일의 소유관계와 가액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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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기업 징계는 소청이 아니다—사규와 노동위원회의 갈림길
공기업에서 정직이나 해임 통지를 받은 직원이 곧바로 공무원 소청심사를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. 기관 이름에 공공성이 들어가도 직원의 신분과 근로계약 구조가 공무원과 같다는 뜻은 아니며,…